제4회 용인시요양보호사의 날 7월 3일 오후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4회 용인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 지역 내 1만 1000여명의 요양보호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 자리에서 이상일 시장은 노인복지에 공로를 인정받은 장기요양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어르신들을 돌보는 일에 헌신하는 요양보호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용인요양보호사협회는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 내용을 담은 정책을 보건복지부와 대통령실에 요청한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시장은 장기요양요원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1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6월에는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을 만나 3년 이상 장기 근속자에게는 장기근속장려금을 현행 6만원에서 10만원으로, 5년 이상은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7년 이상은 10만원에서.. 더보기 최초로 요양보호사(노동조합)와 용인시청 노인복지과 간담회가 최초로 개최되었습니다. 요양서비스노동조합 용인지회와 용인시청 노인복지과 간담회가 최초로 개최되었습니다 9월2일(목) 용인시청에서 노인복지과 과장,팀장,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요양서비스노동조합 용인지회 간담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용인에서는 2008년 장기요양시험제도가 생기고 노동조합이 생긴이래 최초인듯 합니다. 제1회 용인시요양보사의날 개최이후 거리가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요양보호사들의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세세히 말씀드리고 보고하였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주는 임금도 다 못받고 월에 34만원 1년 400만원 가량을 못받고 일하고 있다고하니 깜짝 놀라십니다. 사실 용인은 노동조합에서 엄청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합에 심을 실어주지 않아 활동하기가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누굴 위해 일하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9월2일 코로나.. 더보기 콜트콜텍 판례는 노동판례 중 최악 https://youtu.be/ZON5P3QkqA4 더보기 이전 1 2 3 4 ··· 81 다음